스토리에서
필요 없는 무기를 분해해서 소금돌이 파편을 얻는다니 나이스한 아이디어로다!
마안~타!(말하자면 재활용이네)
무기를 조각조각 해체하는 거라믄… 우츠호의 특기 아이가?
으음… 수많은 가전제품과 비품을 망자로 만들어 파괴의 화신이라 두려움을 샀던 내 오른팔이 나설 차례인가
만타(분해할 땐 도구를 써야 하는 건 알지?)
만~타?(좋았어~! 이걸로 어떤 무기든 가루로… 어라? 분해하는 도구는 이걸로 충분한 거였나?)
이걸로 핸들을 돌리는 거뿐이구마 우츠호도 할 수 있겠데이
사실은 사용해 보고 싶어서 근질거리던 참이었느니라~ 메카닉, 나중에 무기를 가져오거라!

